초딩때 이가 썩어서
치석.. 인지뭔지로 떼웠는데
얼마전에 그게 깨졌다네요^0^
그래서 오늘 치과에갔다왔는데....
금니..해야되다나...
훗..금니라니..
이 나이에.. 벌써 금니라니.......
울어도되나<-
어쨋든 본격 진료 시작전
마취주사 2번 놓고..
이를 깎는데 너무 시리더라구요
충치가 심해서 그 치석..인지뭐지로 깊숙히까지해서
그렇다나뭐라나..
결국
마취주사를 맞은횟수가..
백퍼 확실하게 아는횟수가 7번..이랄까..
놓은뒤 그 느낌이 너무싫어요..
지금은 마취 다 풀리긴했는데 주사놓은데가 아프네요.ㅠㅠㅠ
다음주엔 금니 끼우러 가야되는데
그때도 또 맞아야되나..OTL
맞기전은 공포
맞는중은 공포
맞는후는 공포
치과는 역시 마취가 최종보스같아요 ㅇ<-<